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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에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다”
작성자 류제원 조회수 84 등록일 2021-07-01 10: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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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에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다

- 캠퍼스 곳곳 수국·능소화·접시꽃 등 20여 종 1만여 송이 자태 뽐내 -

 

 

충북도립대학교 정원에 수국, 능소화, 메리골드, 공작초 등 여러 꽃들이 본인이 최고라며 온갖 자태를 뽐내고 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지난해부터 아름다운 학교 교정 꾸미기 사업의 일환으로 수국, 상사화, 수선화, 접시꽃, 메리골드, 공작초, 배롱나무 등 약 20여 종의 수목과 1만여 송이의 야생화를 심는 꽃 식재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꽃 식재 사업은 대학 캠퍼스에 찾아온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현재 충북도립대학교 정문에는 금낭화가 심어져 있으며 본관 뒤편에는 접시꽃, 미래관 입구에 수국 등 테마별로 정원을 꾸며 찾는 이에게 아름다운 꽃의 자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 가운데 대학 미래관 건물 입구 100m 길에 펼쳐진 빨간색과 흰색의 3천여 송이의 수국길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국길에 이어 대학은 다음달까지 상사화를 캠퍼스 일원에 심어 주민들을 위한 힐링체험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앞으로 충북도립대학교는 학생생활관 신축과 더불어 옥천군의 대학 타운형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금구 어울림광장이 완공되면 학교 교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꽃 식재 사업을 펼쳐 건강·문화복합 힐링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공병영 총장은 이번 사업은 김광래 사무국장이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을 구현하고, 작은 캠퍼스라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어 추진되었다라며 앞으로 충북도립대학교가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꽃 식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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